쿠라무레란

藏群の歩み쿠라무레가 걸어온 길

主人眞田の「居心地のいい宿」を作る、という夢が1998年設計デザイナー中山眞琴氏との出会いで実現に向け動き出す。中山氏と全国の宿を泊まり歩き、夢の共有と具体化に数年を費やす。同時に夢は紙に落とし込まれ模型、設計図へと形を表す。その過程でときには冒険的手法を模索し、ときには絶対のアイデアを捨てながらも熟成をくり返し2001年着工。施工中も窓位置や素材の変更など、数々の修正を重ね2002年オープン。

2012年創業10年を迎え、中小規模クラスで北海道を代表する宿に。2013年から創業期にできなかった夢を形にする10年を踏み出した。
造形は蔵をイメージし各蔵(客室)を回廊がつなぐ形をとる。朝里川のせせらぎと周辺の里山を借景として、日本人のくつろぎを形にする。

주인 사나다씨의「안락함이 있는 여관」을 만드는 꿈은 1998년 설계 디자이너 나카야마 마코토씨와의 만남으로 실현을 향해 움직이게 됩니다. 나카야마씨와 전국의 여관을 돌아다니며 꿈을 공유하고 구체와하는데 수년 걸렸습니다. 동시에 그 꿈은 종이에 표현화 되고 모형, 설계도로 형태를 갖추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때로는 모험적 수법을 모색하기도 하고, 때로는 절대적인 아이템을 버리기도 하며 숙성을 거듭하면서 2001년 착공을 하게 됩니다. 시공중에는 창문의 위치 및 소재를 변경하기도 하고, 이런 저런 수정을 거치면서 2002년 오픈을 하게 됩니다.

2012년 창업 10주년을 맞이하게되고, 중소규모 클래스에서 홋카이도를 대표하는 여관의 위치에 올라왔습니다. 2013년부터는 창업시기에 이루지 못했던 꿈들을 이루기 위해 10년 계획으로 그 꿈을 형태로 만들어 가기 위해 스타트 하였습니다.

조형은 저장고를 이미지한 각 건물(객실)을 복도로 연결한 형태입니다. 아사리카와의 개울소리와 주변의 두메살골을 풍경으로 하여, 일본인의 안락함을 형태화 하였습니다.


オーナーズ・トーク | Owners' Talk
  • 蔵の寛ぎ | 「저장고」의 편안함
  • 季の匂い | 「계절」의 냄새
  • 湯に触れる | 「온천」을 접하다
  • 時が深まる | 「시간」이 깊어간다
  • 旬の味わい | 「순」을 맛보다
  • 静を聞く | 「고요함」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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